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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살균제 증거인멸' 고광현 前 애경산업 대표, 1심 2년6개월 실형
가습기 살균제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을 지시·실행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광현 전 애경산업 대표에게 법원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함께 기소된 양모 전 애경산업 전무에게는 징역 1년..(2019.08.23 11:10)
  대한항공 승무원들, 기도 막힌 日 12세 승객 생명 구해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들이 지난 18일 어린 승객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것이 23일 알려졌다. 지난 18일 오후 4시 35분 서울 김포공항을 떠나 오사카로 향하던 대한항공 KE739편 보잉 777-200 항공기가 오사..(2019.08.23 11:05)
[1보] '가습기 살균제 증거인멸' 고광현 전 애경산업 대표 2년6개월 실형
'가습기 살균제 사건' 증거 인멸 혐의를 받아 온 고광현 전 애경산업 대표가 23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현석 기자 tryon@inews24.com(2019.08.23 11:03)
  '궁금한 이야기Y' 충주 하의실종남 노출패션 진짜 이유·'한강 시신' 피의자 장대호 과거 행적
지난 12일, 아침 일찍 한강 하류를 순찰하던 공공안전관 이 씨는 마곡대교 아래에서 무엇가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간밤에 내린 비에 떠내려온 동물 사체가 아닐까 싶었지만 자세히 살펴본 그것은 가축이 아닌..(2019.08.23 10:37)
  "임명 반대" vs "임명 찬성"…국민청원 '조국 대전' 뜨거운 공방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면서, 조 후보자의 임명과 관련된 찬반여론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실제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 후보자의 임명을 놓고 찬반 청원이 격돌하..(2019.08.23 09:15)
  '고 장자연 성추행 혐의' 전 기자, 1심 무죄 이유 "의심은 가지만…"
배우 고(故) 장자연 씨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기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추행이 강하게 의심된다면서도 목격자 진술 신빙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게 재판부의 판단이다. 22일 서..(2019.08.23 00:00)
  "진짜 시험대에 오른 사람은 조국이 아니야"…공지영 작가가 리트윗한 글
조국 법무부 장관을 공개 지지 선언했던 공지영 작가가 '진짜 시험대에 오른 사람은 조국이 아니야'라는 제목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글을 리트윗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지영 작가는 22일 오후 자신의 트..(2019.08.22 23:10)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 고려시대 무신 '정중부' 언급한 이유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장대호(38)가 자신의 범행 동기와 관련, 고려시대 무신 정중부를 언급해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대호는 21일 오후 1시 40분쯤 경기 고양경찰서에서 조사를..(2019.08.22 22:20)
  '대도' 조세형, 팔순 나이에 또 수감생활…'징역 2년 6개월' 선고
1970~80년대 고위 관료와 부유층의 집을 연달아 털며 이른바 '대도(大盜)'라는 별칭을 얻은 조세형 씨(8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민철기)는 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2019.08.22 18:11)
  '제보자들' 공포의 치과, 450여명에 무슨 일이…느닷없는 건물 균열·누수, 이유는?
약 1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켜왔다는 서울 도심의 한 사찰. 그런데 15층 건물의 지하에 위치한 이 사찰 천정에서 약 두 달 전부터 느닷없이 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누수와 함께 사찰 천장 곳..(2019.08.22 17:19)
  '대학 선배' 신평 변호사, 조국 후보자 자진사퇴 주장한 이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서울대 법대 선배인 신평(63·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가 조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신평 변호사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대법관으로 추천한 인물이다..(2019.08.22 16:30)
  '오산 백골시신 사건' 피의자 검거…'가출팸'서 함께 지낸 20대 3명
세간을 충격에 빠트린 '오산 백골시신 사건' 피의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A씨(22)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뉴시스]..(2019.08.22 16:10)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 마약 투약 혐의 1심서 '집행유예'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 이문호(29) 대표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기홍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2019.08.22 15:14)
  "남친이 강간·불법 촬영 유포 협박했다"…허위신고한 20대 여성 '집행유예'
남자친구와 다툰 후 홧김에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허위신고한 20대 여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서정희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22)에게 지난 12일 징역 6월..(2019.08.22 14:40)
  궐련·전자 '중복흡연자' 는다…흡연자 80% 혼용
궐련형 전자담배 이용자 10명 중 8명이 일반 담배를 함께 피우는 '중복흡연자'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이들의 흡연량 또한 일반 담배만 피우는 사람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궐..(2019.08.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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