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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팬클럽 운영자와 호텔 방? "개인 일정 함께" VS "딱 대놓고 말할게"
2018년 09월 11일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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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강성훈이 팬클럽 운영자와 교제 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강성훈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사명 포에버 2228)` 회원으로 활동 중인 팬들은 강성훈의 열애 의혹을 주장했다.

또한, 열애 상대는 `후니월드` 운영자인 A씨로 팬들은 강성훈이 해외에서 소화한 개인 일정에 A씨와 함께했으며, 호텔 방에도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은 `후니월드` 운영진이 강성훈의 해외 콘서트, 굿즈 판매 등 팬클럽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방만한 운영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강성훈 한 팬은 "팬클럽 운영이라도 잘했으면 모를까 돈을 받고 물건을 안 보냈다.", "사업자등록 시점 및 세금 문제도 불투명하다"고 주장했다.

[출처=SNS 캡처]


이처럼 팬들의 불만이 커지자 강성훈은 최근 후니월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직접 입장을 남겼다.

강성훈은 "최근 떠도는 소문 중 운영자 관련해 여자친구는 딱 대놓고 말할게. 그냥 소문은 소문일 뿐. 더 이상은 말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 확대 해석 삼가주기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난 2일 대만 이저우칸 보도에 따르면 강성훈은 8일과 9일 예정이던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 대만 주최 측에 피소됐으며 손해액은 한화 1억 원 정도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강성훈이 지난 3월 대만 방문 당시 비자를 신청하며 소속사를 `YG엔터테인먼트`라고 기재한 것과 달리 최근 소속사의 이름을 YG엔터테인먼트가 아닌 `Forever2228(Hoony World)`로 작성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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