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정치일반
배현진 '삼겹살 기름 전기' 비난 알고보니 '바이오중유 발전 사업' 시작은 새누리당...
2018년 09월 12일 오후 16:2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지난 10일 배현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원전 포기한 정부가 급기야 삼겹살 구워 전기 쓰자고 한다. 지나가던 돼지도 웃겠다"고 논평을 냈다.

앞서 산업통상부가 고기 기름, 폐식용유 등으로 만든 바이오중유를 석유대체연료로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 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것에 대한 비난이다.

[출처=뉴시스 제공]


하지만 배현진 대변인이 비판한 바이오중유 발전 사업은 박근혜 정부 시절 새누리당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산국성규관리원 석유기술연구소 황인하 석유대체연료팀장은 라디오에 출연해 바이오중유 발전 사업 논의를 시작한 사람이 박근혜 정부 당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소속이었던 이강후 전 국회의원이었다고 말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기자수첩] 유사투자자문 추천종목..
[기자수첩] 반년 새 '양호→미비'…금..
[기자수첩] 남북정상회담에 거는 기..
[기자수첩]재점화된 확률형 아이템..
[글로벌 인사이트] 타협 국면에 접어..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