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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폴리하계유니버시아드 종합 5위 마무리
2019년 07월 15일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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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2019 제30회 나폴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종합 5위로 대회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금 17개, 은 17개, 동메달 16개로 총 메달 50개를 따냐며 참가 118개국 중 5위에 올랐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태권도, 펜싱, 양궁에서 강세를 보였다. 특히 태권도 품새에서 강완진(남자 개인, 남자 단체) 오창현(남자 단체, 혼성 페어) 황예빈(여자 단체, 혼성 페어) 등은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겨루기에서도 김유진(여자 -57kg)과 강민우(남자 -80kg)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태권도에서만 금메달 8개를 따내며 종주국 자존심을 지켰다.

[사진=대한체육회]


펜싱에서는 오상욱이 사브르 남자 개인 및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에페에서도 유니버시아드대회 사상 처음으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펜싱은 금 3, 은 1, 동메달 3개로 역대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사상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양궁에서는 강채영이 리커브 여자 단체 및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이 됐다.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김윤희, 소채원) 리커브 남자 개인전(이우석)에서도 금빛 과녁을 쐈다.

기초종목인 육상, 수영, 체조 등에서도 분전했다. 수영 남자 혼계에서는 메달권에는 진입하지 못했지만 종전 한국 기록에서 0.9초를 앞당기며 10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에 개막했고 15일 막을 내렸다. 118개국에서 선수 6천여명이 참가했다. 한국은 13개 종목에 선수단 270명을 파견했다.

한국 선수단은 15일 나폴리에 있는 산 파올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폐회식에 참석한 뒤 현지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선수단은 로마를 경유해 16일 KE932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사진=대한체육회]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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