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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해민, 6년 연속 20도루 눈앞…역대 9번째
2019년 08월 13일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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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해민(외야수)이 6시즌 연속 20도루 달성이 눈앞이다.

최다 연속 시즌 20도루는 정근우(한화 이글스)가 갖고 있다. 그는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1시즌 연속 20도루 이상을 기록했다.

김재박(MBC 청룡) 이순철(해태 타이거즈, 현 SBS야구해설위원), 전준호(현대 유니콘스, 현 NC 다이노스 코치), 정수근(두산 베어스) 이대형(LG 트윈스, 현 KT 위즈) 이종욱(두산) 김주찬(KIA 타이거즈)이 6년 연속으로 달성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박해민은 올 시즌 20도루에 두 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도루 달성시 KBO리그 통산 9번째로 이름을 올린다.

그는 신일고와 한양대를 나와 2012년 육성선수로 삼성에 입단해 2013년 KBO리그 1군 무대에 데뷔했다. 박해민은 2014년 5월 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첫 도루에 성공했다.

그해 36도루를 기록했고 지난해까지 5년 연속 30도루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2015년에는 개막전인 3월 28일 대구 SK 와이번스전부터 5월 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전까지 시도한 16차례 도루를 모두 성공했다.

박해민은 이때 시즌 개막 후 최다 연속 도루 성공이라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60도루로 시즌을 마쳤다. 개인 한 시즌 최다 도루였고 4년 연속 도루왕도 함께 차지했다.

그는 올 시즌 12일 기준으로 18도루를 기록하며 부문 7위에 올라있다. 6년 연속 20도루를 넘어 역대 두 번째로 6년 연속 30도루에도 도전장을 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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