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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대타 나와 삼진…탬파베이 연승 마감
2019년 09월 16일 오전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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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그는 경기 후반이던 8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헤수스 아길라를 대신해 타석에 나왔다. 에인절스가 구원투수로 한셀 로블스를 투입하지 탬파베이는 한 방이 있는 최지만을 대타로 내세웠다.

장타를 기대했으나 최지만은 빈손에 그쳤다. 그는 5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이닝은 종료됐다. 최지만은 8회말 수비에 1루수로 들어갔고 이날 경기를 마쳤다.

[사진=뉴시스]


최지만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2할5푼9리(375타수 97안타)를 유지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에인절스에 4-6으로 패했다. 2연승 상승세가 꺾였다.

탬파베이는 1회초 아길라의 희생 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으나 에인절스도 1회말 바로 균형을 맞췄다. 앨버트 푸홀스가 적시 2루타를 쳐 1-1을 만들었다.

에인절스는 2회말 찾아온 찬스를 살렸다. 재러드 월시와 데이비드 플레처가 적시타를 쳐 3-1로 역전했다.

5회말에는 푸홀스가 해결사로 나섰다. 그는 3점 홈런을 쳤고 에인절스는 6-1로 달아났다. 탬파베이는 8회초 오스틴 메도우즈가 3점포로 추격을 시작했으나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지 못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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