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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트레이너 커플 '드라마에 나온 집' 선택…풀옵션 증산동 집은?
2019년 10월 19일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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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구해줘 홈즈'가 매주 새로운 집으로 시청자들의 눈길 잡기에 성공했다. 특히 서울 은평구 증산동 '몸만 드루와' 집은 소파, 테이블, 식탁, 양문형 냉장고, 인덕션 등 100% 풀옵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헬스 트레이너 커플의 신혼집 구하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메인 타깃인 2049시청률이 1부 2.9%, 2부 4.1%를 기록하며 28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방송에 출연한 트레이너 커플은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의뢰했다. 이들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 계약 만기가 되는데 바빠서 집을 구할 시간이 없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원하는 조건은 거실과 독립된 방이 있고 풀 옵션에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을 말했다. 지역은 파주시나 고양시까지도 괜찮다면서 전세가 1억5천만 원에서 2억 원 초반까지 가능했다.

먼저, 덕팀에서는 노홍철, 문세윤, 임형준이 덕벤져스를 결성해 출격했다. 첫 번째 집은 일산 식사동의 '드라마에 나온 집'으로 몇 년 전 방송된 로코 드라마의 주인공 신혼집이었다. 채광 가득 넓은 거실은 물론 깔끔한 인테리어와 지하 창고가 인상적이었다.

이어 덕벤져스는 파주로 이동해 두 번째 집 '통유리의 성'을 소개했다. 최첨단 엘리베이터와 현관부터 반겨주는 통유리창, 그리고 시원한 복층구조가 인상적이었다. 2층 방과 연결된 히든 베란다는 코디들마저 취향저격 시켰다. 덕팀은 세 번째 집으로 신촌역에 위치한 '신촌역 30초 집'을 소개했다. 의뢰인의 직장과 5분 거리인 이곳은 주방과 거실이 ㄷ 자로 분리된 독특한 구조의 원룸. 전세가 2억 천만 원에 관리비가 15만 원이었다.

[사진=MBC]
이에 맞서 복팀에서는 예능대세 장성규와 장동민이 일산 풍동으로 출격했다. 첫 번째 집은 '저절로 운동 하우스'로 스킵 플로어 구조였다. 예쁜 인테리어와 공간 활용이 눈에 띄었으나, 유난히 많은 계단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었다.

복팀의 두 번째 집은 서울 증산동의 '몸만 드루와 집'이었다. 깔끔한 인테리어는 기본으로 모델하우스처럼 가전부터 가구가 완비돼 있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풀 옵션이라고 할 정도로 신혼부부에게는 최상의 조건이었다. 하지만 증산동 매물은 반전세 계약으로 보증금 2억 원에 월세 25만 원으로 소개됐다.

덕팀의 노홍철과 문세윤, 임형준은 일산 식사동의 '드라마에 나온 집'을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복팀의 장성규와 장동민은 증산동의 '몸만 드루와 집'을 선택했다.

헬스 트레이너 커플 의뢰인은 덕팀의 '드라마에 나온 집'을 신혼짐으로 선택했다. 이 커플은 "예산에 잘 맞았고 신혼집 인테리어로 잘 되어 있어서 골랐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반면 "신촌역 인근의 집은 회원 분들을 만날 수가 있어서 피했다"고 말했다.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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