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라디오쇼' 하리수, 전성기 시절 수익 공개…"월 1억이상"
2019년 10월 14일 오후 14:0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자신의 전성기 시절 월 수익을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하리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인 하리수. [하리수 SNS]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이 분이 개인적으로 궁금했다. 그래서 유행어를 따라했는데 진짜 섭외를 했더라"며 "영원한 1호 스타 하리수 양을 만나보겠다. 타임머신 타고 온 줄 알았다. 얼굴이 똑같다"고 소개했다.

하리수는 자신의 연예계 공백기에 대해 "굳이 방송을 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잘 쉬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하리수의 전성기 시절에 대해 "하루에 행사비로 1억 이상을 벌었다는 얘기가 있었다"고 운을 뗐고, 하리수는 "월 수익 1억 이상을 벌었다. 진짜다. 더 바빴다. 집에 오래 있어야 30분, 1시간이었다. 3일 동안 잠 한숨 못 잔 적도 있었다"고 했다.

현재 수익에 대해서는 "지금도 수익이 좋다. 행사를 하고 클럽도 운영 중이다. 이번에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 강아지 의류를 론칭했다. 앞으로 10년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권준영 기자 kjykj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