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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애도…'뮤직뱅크' 측 "18일 출근길 비공개 진행"
2019년 10월 17일 오후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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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뮤직뱅크' 출근길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그룹 에프엑스로 활약했던 故 설리의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17일 KBS 측은 "18일 '뮤직뱅크' 출근길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진=KBS]


'뮤직뱅크'는 오는 18일 1000회 방송을 선보인다. '뮤직뱅크'는 1000회 특집을 맞아 방송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아우르는 무대를 풍성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뮤직뱅크' 1000회는 18일 오후 5시 생방송된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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